그녀가 바랐던 결말

리나시타 제2장 성스러운 자, 거역하는 자, 죽음을 가져오는 자

「잘했어」, 그녀의 마지막 속삭임은 패배자의 원한이 아닌, 뿌듯함이 담긴 감사의 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