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 흔적을 찾아서

하늘의 구름조차 울부짖음을 기록하고, 광활한 황야엔 전사들의 발걸음이 여전히 남아있다. 휘몰아치는 급류는 용사의 열정을 담고 있고, 이곳 만물은 영광스러운 역사를 새겼다. 일곱 언덕 사람들이 손수 세운 높은 성, 뾰족한 탑, 높고 큰 성벽은 그들의 용맹함을 숭배하는 정신을 증명하고 있다.
항구에서 말다툼하는 부녀를 만나게 되었다. 예상치 못하게도 이를 계기로 일곱 언덕의 역사를 찾아 헤매는 여정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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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록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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