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보라도 낮에 발을 들여놓는다면

꿈속에서의 그 대전은 이미 끝났지만, 모든 게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았다… 의식 깊은 곳에서 속삭이는 소리가 당신을 울음새 늪으로 인도했고, 낯설지 않은 그 문이 여전히 우뚝 서 있었다...
(「질서를 잃은 꿈의 길」 이벤트와 이어진 스토리 내용입니다. 미리 플레이하면 스토리 체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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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록 임무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