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방성
몽주의 관할을 받는 공중 기관성으로, 북락 광야 잔상류에서 갈라져 나온 수많은 잔상을 가두고 있다.
정교한 구조를 지닌 이 성은 기관술을 이용해 성문 안으로 밀려드는 잔상류를 처리하거나, 포위해 가둔다. 또한 구조를 바꾸고 기관 인형을 교대로 배치해, 봉인된 잔상을 소탕하고 억제한다

몽주의 관할을 받는 공중 기관성으로, 북락 광야 잔상류에서 갈라져 나온 수많은 잔상을 가두고 있다.
정교한 구조를 지닌 이 성은 기관술을 이용해 성문 안으로 밀려드는 잔상류를 처리하거나, 포위해 가둔다. 또한 구조를 바꾸고 기관 인형을 교대로 배치해, 봉인된 잔상을 소탕하고 억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