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에 추락한 구름
또 다른 미래에서, 현방성의 떠있는 섬들은 여러 척의 거대한 운선(雲船)으로 변해 운해로 나아가 비명과 사투를 벌였다. 그러나 끝내 심연으로 추락해 가시덩굴에 갇혔고, 급기야 변이된 기관 인형들의 둥지로 변하고 말았다.
이곳은 이변을 키워 내는 온상과도 같아, 언제든 수많은 이상 기관 인형이 쏟아져 나와 대지에 얼마 남지 않은 건물들을 휩쓸어 버릴 수 있다

또 다른 미래에서, 현방성의 떠있는 섬들은 여러 척의 거대한 운선(雲船)으로 변해 운해로 나아가 비명과 사투를 벌였다. 그러나 끝내 심연으로 추락해 가시덩굴에 갇혔고, 급기야 변이된 기관 인형들의 둥지로 변하고 말았다.
이곳은 이변을 키워 내는 온상과도 같아, 언제든 수많은 이상 기관 인형이 쏟아져 나와 대지에 얼마 남지 않은 건물들을 휩쓸어 버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