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방성

몽주의 관할을 받는 공중 기관성으로, 북락 광야 잔상류에서 갈라져 나온 수많은 잔상을 가두고 있다.
정교한 구조를 지닌 이 성은 기관술을 이용해 성문 안으로 밀려드는 잔상류를 처리하거나, 포위해 가둔다. 또한 구조를 바꾸고 기관 인형을 교대로 배치해, 봉인된 잔상을 소탕하고 억제한다

현방성의 이미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