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의 땅

바닷속에 사는 성직자의 예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설립된 광장으로 잔성회가 발을 들여놓지 않은 유일한 구역이다.
바닷속에 살고 있는 성직자는 깊은 바다 수도회가 라군나 사람들의 의식을 흑조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한 희생자들이다. 그들은 자발적으로 실험에 참여한 순교자이다. 수많은 실험의 실패 끝에 그들의 의식은 혼란에 빠진 채 오직 독실한 신앙심만이 남은 상태다.
펜리코는 그들을 바닷속에 배치하여, 사람들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서 편히 살 수 있게 해주었다

순례의 땅의 이미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