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산
금주성 동남쪽 해역에 위치한 속세에서 벗어난 정토이지만 주변이 안개 장벽에 가려져 많은 이들로 하여금 발들이기 어렵게 하였다.
기록에 의하면, 승소산은 금주의 옛 조상의 땅으로 수호신 「용의 별자리」가 일찍이 이곳에 강림했고, 시간 흐름의 힘으로 잔상의 피해로부터 보호를 해주어, 산속의 시간 흐름이 외부와는 차이가 있다고 한다.
오래전, 직정 사람들한테 승소산 비경을 찾아 비밀을 캘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고 하는데 수많은 연구 시설과 진귀한 자료들만 남긴 채 행방불명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