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바다 수도회
라군나의 실제 관리 기관으로, 도시 정책, 화폐 발행, 민사 분쟁 해결 등 크고 작은 일들을 관리하고 있다.
깊은 바다 수도회는 「수좌」가 이끌며, 현재 수좌인 펜리코는 스스로를「선지자」, 즉 리나시타 수호신의 공명자라고 자칭했다.
라군나의 전통에서 그들은 수호신의 인간 대리인으로 라군나 사람들을 인도하여 수호신의 가르침을 따르게 하는 역할을 한다
라군나의 실제 관리 기관으로, 도시 정책, 화폐 발행, 민사 분쟁 해결 등 크고 작은 일들을 관리하고 있다.
깊은 바다 수도회는 「수좌」가 이끌며, 현재 수좌인 펜리코는 스스로를「선지자」, 즉 리나시타 수호신의 공명자라고 자칭했다.
라군나의 전통에서 그들은 수호신의 인간 대리인으로 라군나 사람들을 인도하여 수호신의 가르침을 따르게 하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