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방 지계에 존재했던 울림 생물로, 사람의 감정과 말을 담아 전달할 수 있었다. 운연 전쟁이 발발하면서 현방 지계에서 멸종됐다. 현령작을 기리기 위해 현방 지계의 장인들은 그 모습을 본떠 양연이라는 기관새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