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펙

그리펙은 일곱 언덕의 고유 생물종으로 과거 리나시타로 유랑했던 일곱 언덕의 선조와 함께 고지에서 살았다.
리나시타의 첫 번째 흑조(黑潮) 발생 당시 재난은 그리펙의 서식지인 경계의 산에도 이르러 거의 멸종되었다. 그 후 그리펙은 중추 비콘에 의해 주파수가 고정된 공공 에코로 존재하게 되었다.
후세의 일곱 언덕 사람들은 에코 그리펙이 여전히 사냥감을 추적하고 외부 주파수를 감지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흑조의 창조물을 추적할 수 있고 같이 사냥도 할 수 있는 공공 에코로 훈련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