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

일곱 언덕 검투사들이 상귀스 사냥 평원에서 흑조(黑潮) 및 그의 창조물에 대해 벌이는 소탕 행위를 가리킨다.
상귀스 사냥 평원은 지형적 특수성으로 인해 울림 에너지가 모이기 쉽고, 리나시타에서 처음으로 흑조가 발생한 이후 흑조 구름이 상공에 계속 머물며 사라지지 않는다.
그 영향으로 사냥 평원에서 흑조의 창조물 활동이 빈번하게 벌어져 흑조 침식의 범위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일곱 언덕 사람은 흑조와의 싸움이 계속되는 가운데 흑조의 창조물을 관통의 쐐기의 깊은 구역으로 유인하여 사냥함으로써 흑조의 확산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는 것을 점점 알아차렸다. 이로써 「사냥」은 하나의 전통으로 제도화되며 일곱 언덕 문화의 중요한 일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