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야족 장로, 시계(the Eye), 영실(the Binder), 직성(the Shaper) 등 여섯 직책으로 나뉘며, 헬리오딕 식스라 불린다. 두 사람이 한 조를 이루어, 자신이 맡은 위치에서 관측하고 기록하며, 추론한다. 이들은 「솔리사이룸」에 상주하며, 밤낮으로 리액터 드라이브 궤적을 연산하여 보이드 스톰의 발생을 미리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