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리코 1세
마치 나폴리 2세가 누린 명예처럼, 푸른 옷의 수좌 「펜리코」가 마땅히 가져야 할 호칭이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펜리코는 생전에 성직자들이 그를 그렇게 부르는 것을 끝내 거부했으며, 그가 바다 밑에 묻힐 때까지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나 깊은 바다 수도회의 역사상 펜리코는 단 한 명뿐이다
마치 나폴리 2세가 누린 명예처럼, 푸른 옷의 수좌 「펜리코」가 마땅히 가져야 할 호칭이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펜리코는 생전에 성직자들이 그를 그렇게 부르는 것을 끝내 거부했으며, 그가 바다 밑에 묻힐 때까지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나 깊은 바다 수도회의 역사상 펜리코는 단 한 명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