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바다 수도회

깊은 바다 수도회는 임페라토르를 신봉한다. 라군나의 전통에서 그들은 수호신의 인간 대리인으로 라군나 사람들을 인도하여 수호신의 가르침을 따르게 하는 역할을 한다.
깊은 바다 수도회는 「수좌」가 이끌며, 현재 수좌인 펜리코는 스스로를「선지자」, 즉 리나시타 수호신의 공명자라고 자칭했다. 지난번 카니발 후에 그는 세주를 알현하는 방식을 찾았다고 선포했다.
수좌 아래의 「사제」는 수도회의 각종 의식과 종교 사무를 담당한다. 평범한 성직자들은「성직자」라고 불리며, 그들은 평소에 수도회의 성전을 연구하고 수호신의 가르침을 라군나 곳곳에 전파한다.
이와 함께 라군나의 신성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3개의 기관을 설치했다. 그것들은 각각 다음과 같다.
사면원: 라군나에 있는 세속 사법 기관으로, 가문과 평민에 관련된 민사와 형사 사건의 분쟁을 처리한다. 다른 지역의 법정이나 재판소와 유사하다.
계령원: 라군나의 법률 집행 기관이자 라군나의 대외 상비군이다. 계령원은 에코를 이용하여 작전을 많이 펼치며, 계령원 소속 법률 집행자들을 계령 사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참회원 : 깊은 바다 수도회 직속 종교 사법 기관으로 수호신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이단, 질의, 심지어 노골적으로 수호신에게 등을 돌린 무신자들을 심판한다